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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클래스 · 2026.10.28
다섯 번의 라운드, 세 곳의 서킷
올 시즌 금호 M 클래스는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인제 스피디움을 오가며 다섯 라운드를 치렀다.

2026 시즌 금호 M 클래스는 4월 에버랜드에서 출발해 10월 에버랜드로 돌아오기까지 세 곳의 서킷에서 다섯 라운드를 달렸다. 서킷마다 성격이 전혀 다른 만큼, 한 시즌 동안 같은 차로 서로 다른 해답을 찾아야 했다.
라운드별 우승자
| 라운드 | 날짜 | 서킷 | 우승 |
|---|---|---|---|
| R1 | 04.19 |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 김철수 |
| R2 | 05.24 |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 홍길동 |
| R3 | 07.12 | 인제 스피디움 | 홍길동 |
| R4 | 09.06 |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 홍길동 |
| R5 | 10.25 |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 김철수 |
홍길동이 시즌 중반 세 라운드를 연달아 가져갔지만, 시즌의 처음과 끝을 장식한 김철수가 포인트에서 앞서며 챔피언에 올랐다.
세 곳의 서킷
-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입체 교차 구간과 긴 백스트레이트가 있는 시즌의 시작과 끝
-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고속 직선과 저속 코너가 번갈아 나오는 국제 규격 서킷
- 인제 스피디움: 오르막과 내리막, 블라인드 코너가 이어지는 산악 서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