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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킷 · 2026.10.10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풀코스 4.346km

16개의 코너와 960m 백스트레이트, 트랙이 위아래로 엇갈리는 입체 교차 구간이 어우러진 코스다.

시즌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는 4.346km 풀코스에 16개의 코너를 품고 있다.

코스의 특징

  • 960m 백스트레이트: M 클래스 머신이 최고 속도에 가장 가까워지는 구간
  • 입체 교차 구간: 트랙이 위아래로 엇갈리며 지나가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레이아웃
  • 연속 코너: 브레이킹 포인트 하나가 다음 코너의 탈출 속도까지 좌우한다

긴 직선에서 벌어진 차이를 테크니컬 섹션에서 되찾는 싸움이 반복되는 만큼, 추월이 자주 나오는 서킷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