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는 4.346km 풀코스에 16개의 코너를 품고 있다.
코스의 특징
- 960m 백스트레이트: M 클래스 머신이 최고 속도에 가장 가까워지는 구간
- 입체 교차 구간: 트랙이 위아래로 엇갈리며 지나가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레이아웃
- 연속 코너: 브레이킹 포인트 하나가 다음 코너의 탈출 속도까지 좌우한다
긴 직선에서 벌어진 차이를 테크니컬 섹션에서 되찾는 싸움이 반복되는 만큼, 추월이 자주 나오는 서킷으로 꼽힌다.